하남 감일지구 아파트 세대에서 침실 천장등이 켜지지 않는다는 접수가 들어왔습니다. 스위치를 눌러도 반응이 없어 등기구 자체의 문제인지, 배선 문제인지부터 확인했습니다.
기존 등기구를 내려 내부를 점검한 뒤, 등기구를 수리하기보다 새 LED 방등으로 교체하는 것이 오래 쓰기에 낫다고 판단해 교체를 진행했습니다.
기존 브래킷에 새 등기구를 단단히 고정하고 전선을 연결한 뒤, 스위치로 여러 번 켜고 끄며 정상 점등을 확인했습니다. 작업 후 주변 정리까지 마무리했습니다.
방등이 깜빡이거나 켜지지 않는다면 형광등·LED 모듈 수명이나 안정기 고장인 경우가 많습니다.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교체가 필요한지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.






